가비아에서 외부 해킹 공격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가비아는 21일 외부 공격자의 비인가 접근이 일어나 고객 2998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유출된 개인정보는 이름과 아이디, 이메일 주소, 휴대폰 번호 등이다. 비밀번호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피해 인원과 항목은 향후 조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공격자는 ...
네트워크·보안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어온 파이오링크는 올해가 ‘사이버 회복력’ 기업으로 본격 도약한 해다. 회복력 구현을 위해 보안 산업과의 협업과 AI 기반 통합 보안에 나서며 성과를 구체화하고 있다. 20년 공들인 일본 ...
포스코, 삼성, 현대 등 주요 기업들과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주요 연구기관에 소속된 개인들의 정보를 판매한다고 주장하는 글이 다크포럼스에 게시됐다. 샘플 데이터에는 해당 기관 소속자들 실명이 노출돼 있다. 23일 현재 ...
전통시장 및 로컬 매장의 비대면 간편결제(QR 결제)가 보편화됨에 따라, 물리적 표면에 악성 코드를 덧붙여 결제 대금을 편취하는 '물리적 큐싱(Physical Qshing)' 범죄가 확산되고 있다. 공격자들은 매장의 혼잡한 ...
이테크시스템이 엑사그리드와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데이터 보호 및 백업 스토리지 시장 공략을 강화할 방침이다. 최근 산업계 전반에 걸쳐 AI 전환이 가속화되며 데이터의 ...
충청 지역 사이버 보안 전문가 500여명이 한데 모여 AI와 사이버보안을 둘러싼 정책과 기술, 현장 문제 등을 폭넓게 논의했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원장 이식)은 22일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를 ...
산업 현장의 데이터 트래픽이 폭발적으로 늘면서 인프라의 ‘혈관’ 역할을 하는 산업용 네트워크·보안 스위치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 하지만 현장의 현실은 다르다. 실제 발주 단계에서 스위치는 카메라나 NVR ...
AI 영상관제 플랫폼 전문기업 이노뎁(대표이사 이성진)의 AI 스마트관제 기술을 적용한 창녕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제15회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우수상(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경남도 내 유일이자 창녕군 최초 수상으로, 이노뎁의 AI 스마트관제 기술을 통한 업무 혁신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창녕군이 제시한 ‘AI 기반 지능형 C ...
금융보안원이 추석 연휴 기간 AI를 악용한 사이버 위협에 대비해 통합보안관제를 강화하고 비상대응 체계를 가동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AI를 악용한 사이버 공격이 정교해지고 외부에 노출된 정보를 활용한 보안 취약점 공격이 ...
엠클라우독이 기획부터 실행, 검토, 답변까지 AI가 주도하는 에이전틱 AI 워크스페이스 ‘딥코웍’(Deep cowork)의 고도화를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고도화의 핵심은 사람이 개별 작업을 일일이 지시하지 않아도 ...
SK텔레콤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이 공동으로 양자암호통신망 구축 전 성능과 운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연동 기술을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술은 스페인 말라가에서 ...
SDT가 아이온큐 최신 양자 컴퓨터 ‘슈페리온 256’(Superion 256)을 국내에 들여온다. 두 회사는 경북 구미에 양자 제조 거점 조성에도 나선다. SDT(대표 윤지원)는 아이온큐와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AP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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